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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 - 새벽이 오면 when the dawn comes Lyrics



109 - 새벽이 오면 when the dawn comes Lyrics
Official




유난히 반짝거리던
새벽의 별을 바라보다가
문득 꺼내 온 너의 생각들
조용히 올려논다
차마 못 했던 말도
새벽이 찾아오면
억누른 감정들도
새벽이 찾아오면
나도 모르게 자꾸 흘러나와
별보다 너로 가득한 이 밤
나 ooh 널 사랑한다고
수많은 날들을 삼켜서
꽤 오래 걸렸어
어두운 마음들은 그대로
너의 생각으로 칠해져
새벽이 오면
어렴풋한 추억도
새벽이 찾아오면
너의 그 목소리도
새벽이 찾아오면
나도 모르게 자꾸 생각이 나
어쩌면 나는 이 새벽을 기다리나 봐
나 ooh 널 사랑한다고
수많은 날들을 삼켜서
꽤 오래 걸렸어
어두운 마음들은 그대로
너의 생각으로 칠해
반짝이는 밤
나 ooh 널 사랑한다고 (사랑한다고)
순간의 감정을 삼켜도
너에게 닿는 걸 (너에게로)
어두운 새벽이 찾아와도
여전히 날 비춰주는 너
내게로 와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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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난히 반짝거리던
새벽의 별을 바라보다가
문득 꺼내 온 너의 생각들
조용히 올려논다
차마 못 했던 말도
새벽이 찾아오면
억누른 감정들도
새벽이 찾아오면
나도 모르게 자꾸 흘러나와
별보다 너로 가득한 이 밤
나 ooh 널 사랑한다고
수많은 날들을 삼켜서
꽤 오래 걸렸어
어두운 마음들은 그대로
너의 생각으로 칠해져
새벽이 오면
어렴풋한 추억도
새벽이 찾아오면
너의 그 목소리도
새벽이 찾아오면
나도 모르게 자꾸 생각이 나
어쩌면 나는 이 새벽을 기다리나 봐
나 ooh 널 사랑한다고
수많은 날들을 삼켜서
꽤 오래 걸렸어
어두운 마음들은 그대로
너의 생각으로 칠해
반짝이는 밤
나 ooh 널 사랑한다고 (사랑한다고)
순간의 감정을 삼켜도
너에게 닿는 걸 (너에게로)
어두운 새벽이 찾아와도
여전히 날 비춰주는 너
내게로 와줘
[ Correct these Lyrics ]
Writer: Chan Young Kim
Copyright: Lyrics © Peermusic Publish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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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9 - 새벽이 오면 when the dawn comes Video
(Show video at the top of the page)


Performed by: 109
Language: Korean
Length: 3:11
Written by: Chan Young Ki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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