긴 밤이 오면 또 후회하고
어둠이 내린 밤을 벗 삼아
달빛을 담아 나를 비춘 넌
아름답게 핀 봄을 내게 남겨
멀어지던 날 그댄 어떤 모습으로
날 기억할까 걷던 길이 보여
I can't see anymore 너 없인
너 없이 내가
보이지 않아 내 삶이
보이지 않아
아름다운 기억은 나를 아프게 해
달이 깊어진 밤을 따라 내게 와줘
너를 아프게 한 내가 바보 같아
나를 바라보던 니가 그리워서
Baby 난 너밖에 없어
지금도 너를 생각해
다시 내게 돌아와
너를 보고 싶어
멀어지던 날 그댄 어떤 모습으로
날 기억할까 걷던 길이 보여
I can't see anymore 너 없인
너 없이 내가
보이지 않아 내 삶이
보이지 않아
아름다운 기억은 나를 아프게 해
달이 깊어진 밤을 따라 내게 와줘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