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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15 - mulgam Lyrics



2315 - mulgam Lyrics




푸른 하늘을 닮은 네 모습을
붓칠해 놓아 오랜 시간 기억해 내고 싶었어
눈물 흘리던 그때도 웃음이 담긴 미소도
이제는 모두 번져서 까맣게 물들어
다 지워내겠지 바래지겠지
쓰다 남은 종이처럼 넌
다 버려지겠지 이미 굳어버린 물감처럼 난
I can't draw anymore
Anymore
부서지고 깨져서 남아있는 마음으로
널 그려내긴 아플 것만 같아 어떻게 해야 해
흐린 하늘을 닮은 날 덧칠해 주었었던 네게
물든 내 마음은 하얗게 물들어
다 지워내겠지 바래지겠지
쓰다 남은 종이처럼 넌
다 버려지겠지 이미 굳어버린 물감처럼 난
I can't draw anymore
Anymo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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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 하늘을 닮은 네 모습을
붓칠해 놓아 오랜 시간 기억해 내고 싶었어
눈물 흘리던 그때도 웃음이 담긴 미소도
이제는 모두 번져서 까맣게 물들어
다 지워내겠지 바래지겠지
쓰다 남은 종이처럼 넌
다 버려지겠지 이미 굳어버린 물감처럼 난
I can't draw anymore
Anymore
부서지고 깨져서 남아있는 마음으로
널 그려내긴 아플 것만 같아 어떻게 해야 해
흐린 하늘을 닮은 날 덧칠해 주었었던 네게
물든 내 마음은 하얗게 물들어
다 지워내겠지 바래지겠지
쓰다 남은 종이처럼 넌
다 버려지겠지 이미 굳어버린 물감처럼 난
I can't draw anymore
Anymo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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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iter: 2315
Copyright: Lyrics © CONSALAD CO., Lt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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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15 - mulgam Video
(Show video at the top of the page)


Performed by: 2315
Length: 3:01
Written by: 23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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