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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9 - sirasoni Lyrics



969 - sirasoni Lyrics




온몸에 늘 뿌려진 보라색
멍든 하늘 죽은 벌판 같아
붉은 점에 지배됐었던
도시 안에 서툰 주먹들이
주인 없는 거리에 주인은
인사를 건네 형제가 되었지
내가 이겼다고 말하고 다닐 내가 아니란 걸 너도 알아
칼 든 밤에 달을 차는 못난 새끼 범이 될래
낭만이 죽던 그날도 나는 전설이 돼
Oh My Brother 불타는 곰이 서있네
술 타진 밤 배신을 짊어진 지게꾼과 날아온 돌덩이
권력에 갇힌 달빛은 부끄러웠는지
얼굴을 감춘 채 부르는 노래
칼 든 밤에 달을 차는 못난 새끼 범이 될래
낭만이 죽던 그날도 나는 전설이 돼
Oh My Brother 불타는 곰이 서있네
칼 든 밤에 달을 차는 못난 새끼 범이 될래
낭만이 죽던 그날도 나는 전설이 돼
Oh My Brother 불타는 곰이 서있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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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몸에 늘 뿌려진 보라색
멍든 하늘 죽은 벌판 같아
붉은 점에 지배됐었던
도시 안에 서툰 주먹들이
주인 없는 거리에 주인은
인사를 건네 형제가 되었지
내가 이겼다고 말하고 다닐 내가 아니란 걸 너도 알아
칼 든 밤에 달을 차는 못난 새끼 범이 될래
낭만이 죽던 그날도 나는 전설이 돼
Oh My Brother 불타는 곰이 서있네
술 타진 밤 배신을 짊어진 지게꾼과 날아온 돌덩이
권력에 갇힌 달빛은 부끄러웠는지
얼굴을 감춘 채 부르는 노래
칼 든 밤에 달을 차는 못난 새끼 범이 될래
낭만이 죽던 그날도 나는 전설이 돼
Oh My Brother 불타는 곰이 서있네
칼 든 밤에 달을 차는 못난 새끼 범이 될래
낭만이 죽던 그날도 나는 전설이 돼
Oh My Brother 불타는 곰이 서있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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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iter: SCAGE
Copyright: Lyrics © CONSALAD CO., Lt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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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9 - sirasoni Video
(Show video at the top of the page)


Performed by: 969
Length: 3:52
Written by: SCAG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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