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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osib baireoseu - Touch Lyrics



weosib baireoseu - Touch Lyrics




꽤 오랜 시간 아팠어
몸도 마음도 영혼까지 말이야
생명은 온데간데없이
검붉은 눈물만 흐르네
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
나 아무 말도 하지 못했어
나조차도 이런 나를
사랑할 수가 없어서

난 어떻게 해야 할까
어디로 가야 할까
내겐 더 이상
의지할 곳이 없는데

우리를 위해 이 땅에
나처럼 아픈 사람들을 위해
찾아온 분이 계시다는
이야기 내 마음을 울려
한 번도 갖지 못했던
내겐 허락되지
않을 거라 생각했던
소망을 간직하게 되네
그가 지나는 길목에서

난 어떻게 해야 할까
손 내밀 수는 있을까
내겐 더 이상
숨을 만한 곳이 없는데
그를 바라볼 용기 있을까
용서받을 순 없을까
고개 숙인 날 부르는
그의 따뜻한 목소리

스치기만 해도 영광일 거라고
믿었던 나의 손을 잡고서
소망의 노랠 가르치시네
모든 슬픔들이 씻은 듯 사라져
기쁨의 춤을 추네
날 사랑한다 하신 주와 함께
[ Correct these Lyrics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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꽤 오랜 시간 아팠어
몸도 마음도 영혼까지 말이야
생명은 온데간데없이
검붉은 눈물만 흐르네
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
나 아무 말도 하지 못했어
나조차도 이런 나를
사랑할 수가 없어서

난 어떻게 해야 할까
어디로 가야 할까
내겐 더 이상
의지할 곳이 없는데

우리를 위해 이 땅에
나처럼 아픈 사람들을 위해
찾아온 분이 계시다는
이야기 내 마음을 울려
한 번도 갖지 못했던
내겐 허락되지
않을 거라 생각했던
소망을 간직하게 되네
그가 지나는 길목에서

난 어떻게 해야 할까
손 내밀 수는 있을까
내겐 더 이상
숨을 만한 곳이 없는데
그를 바라볼 용기 있을까
용서받을 순 없을까
고개 숙인 날 부르는
그의 따뜻한 목소리

스치기만 해도 영광일 거라고
믿었던 나의 손을 잡고서
소망의 노랠 가르치시네
모든 슬픔들이 씻은 듯 사라져
기쁨의 춤을 추네
날 사랑한다 하신 주와 함께
[ Correct these Lyrics ]
Writer: 이진규
Copyright: Lyrics © CONSALAD CO., Ltd.




weosib baireoseu - Touch Video
(Show video at the top of the page)


Performed By: weosib baireoseu
Length: 4:19
Written by: 이진규
[Correct Info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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